고민상담
회사에서 (자신만 보는)메모를 적을 때 존칭을 꼭 붙이시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남에게 전달하는 용도가 아니라 자기가 기억하기 위해 (자신이 보는 용도로) 메모 작성할 때 000대리님 이런 식으로 존칭을 전부 붙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000 이렇게만 적어두기에는 조금 그래서.. (예를 들어) ' 000대리에게 전달 ' 이런식으로 적어두는 편인데요. 그냥 단순한 호기심에 여쭤봅니다. 만약 000 이라고 성함 석글자만 적어두는 건 아무래도 혼날만한 일 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기만 보는 메모에 존칭 붙일 필요는 없어요.
그냥 이름만 적어도 충분하고요.
다만, 조금 더 정성스럽게 보이고 싶으면 대리님이라고 써도 괜찮아요.
성함만 적는 것도 문제될 일 아니고요.
결국 본인 편의와 습관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만약, 어떠한 용건과 서류를 전달을 해야 함에 있어서
이 부분을 잊지 않기 위해 메모를 해야 한다 라면
직급 + 이름을 적고 전달 사항의 목적을 적어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되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님도 아니고 000대리는 존칭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요.
그렇기에 존칭을 써서 기록을 하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자신만 보는 메모를 하실 때에는 존칭을 붙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그런 경우 가능하시면 그 메모는 다른 곳에
유출되어서 불필요한 오해를 받지 않게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실 것입니다.
회사에서 남에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 보기 위한 용도로 메모나 다이어리에 글을 적는 경우가 있곤 한데요... 그러다가 나중에 다른 사람이 보게 되는 경우가 은근히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메모나 다이어리가 분실될 경우라든지 회사에서 회의하다가 그냥 펼쳐두고 커피 등을 타러 갈 때 남이 와서 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타인이 볼 수 있으므로 직급이나 직책은 간단히라도 적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까지는 아니더라도 과장 정도까지 쓰는 식으로는 하면 분실이 되도 상관없으니 그 정도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혼자만 보면은 괜찮은데요, 회사 자리에서 그런 메모지를 상대방이 본다면 많이 따지시는 분이거나 혹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직장상사이시라면.. 그냥 존칭으로 적으시는 것이 속이 편하실 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자신만 보는 메모를 할 때 존칭을 적어도 되냐고 말씀하셨는데 저 같으면 존칭은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본인만 보는 메모장이라고 하더라도 남들이 어떻게 하다가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존칭은 적지 않으면 나중에 서로 껄끄러워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