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가 되면 오히려 사람이 쌩쌩해진다?

시름시름 앓는 환자분들이 죽을때가 되면 몇일동안 쌩쌩해진다고 합니다.

이말이 정말 사실일까요?

본인이 죽는다는걸 알고있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까지나 미신입니다 그런 일이 있기는 있었겠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고 오히려 특정 몇 명만 그런 현상을 경험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병을 알아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는 환자들이 죽기 직전 며칠부터 쌩쌩해진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내용입니다

  • 맞는것 같습니다.

    근데 몇일을 아니고 하루정도인거 같아요.

    저희 아버지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진짜 매일 병원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만 계셨다가

    어느날 갑자기 벌떡 일어나셔서 혼자 화장실도 가고, 그전엔 식사 한숟가락도 못하셨는데

    한끼를 다 드시고~ 와!!! 진짜 아버지 좋아지는거구나!!! 했는데~

    바로 다음날부터 극도로 안좋아지셨어요.

  • 그런 말은 증명된 것은 없습니다 죽을때가 되면 사람의 면역기능과 신체활동이 무너지며 에너지가 없기에 쌩쌩한 것은 건강한 분이십니다 그냥 평소에 안그러던 사람이 쌩쌩한 행동을 하면 그전에 보지못한 이상한 행동이기에 그런 소리가 나온겁니다

  • 죽을 때가 되었을 때 죽음이 임박하였음을 스스로 느끼고 자신의 삶을 정리하거나 마지막 안간힘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려는 의지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