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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시름시름 앓는 환자분들이 죽을때가 되면 몇일동안 쌩쌩해진다고 합니다.
이말이 정말 사실일까요?
본인이 죽는다는걸 알고있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디고
어디까지나 미신입니다 그런 일이 있기는 있었겠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고 오히려 특정 몇 명만 그런 현상을 경험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병을 알아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는 환자들이 죽기 직전 며칠부터 쌩쌩해진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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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맞는것 같습니다.
근데 몇일을 아니고 하루정도인거 같아요.
저희 아버지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진짜 매일 병원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만 계셨다가
어느날 갑자기 벌떡 일어나셔서 혼자 화장실도 가고, 그전엔 식사 한숟가락도 못하셨는데
한끼를 다 드시고~ 와!!! 진짜 아버지 좋아지는거구나!!! 했는데~
바로 다음날부터 극도로 안좋아지셨어요.
대체로똑똑한딸기
그런 말은 증명된 것은 없습니다 죽을때가 되면 사람의 면역기능과 신체활동이 무너지며 에너지가 없기에 쌩쌩한 것은 건강한 분이십니다 그냥 평소에 안그러던 사람이 쌩쌩한 행동을 하면 그전에 보지못한 이상한 행동이기에 그런 소리가 나온겁니다
2025위시리스트
죽을 때가 되었을 때 죽음이 임박하였음을 스스로 느끼고 자신의 삶을 정리하거나 마지막 안간힘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려는 의지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