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역대급푸근한간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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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어릴적 친구의 생일을 매년 달려게 표시합니다
어릴적 초딩시절까지 같이 놀던 남자사람친구이고
그친구가 고백한적이 있는데 거절했는데 싫었다기보단 친한친구여서 이성적인 감정이 없어서 거절했던거 같음 근데 거절후 그 아이가 자꾸 신경 쓰이다가 이사해서 헤어진 친구임.
그 친구생일을 매년초 달력에 기념일표시할때 같이 넣음 이거 문제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편분 입장에서는 분명 신경 쓰이고 문제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연인 또는 아내가 만나거나 접촉하는 이성은 무조건 신경 쓰이고 행동이나 말하나 어떤 의미가 있는게 아닌지 신경 쓰입니다. 더군다나 과거 이성으로 고백한 남자가 아무리 이사하고 헤어졌더라도 달력에 생일 표시하는 건 아직 감정이 있다는 뜻으로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부부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한데 남편 입장 생각하지 않고 본인 감정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내 모습은 누구나 싫어합니다. 지금 감정을 정확하고 냉정하게 전달하고 하지 말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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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그 친구가 이성적으로 고백까지 했었다면 그건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미 이성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상황이라면 현재 부부사이에 틈이 생기면
언제든지 문제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으로 고백한 남사친을 기억하고 생일까지 표시해두는건 이해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