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종량제 봉투의 전국 호환은 이루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인접한 지자체들끼리만 가능합니다.
전국적으로 가능하게 한다고 했던 것이 거짓말인 셈입니다.
자자체간의 협의도 없이 정책 발표를 한 겁니다.
서울에서 봉투를 구입하셨다면 그건 서울시의 각구와 계약한 업체에 지불된 돈입니다.
그런데 돈은 서울에 내고 처리비용은 성남시에서 부담한다는 것이 그 건으로만 보면 오히려 불합리한 거죠.
그런 상황에 대한 정리를 지자체간에 한 이후에 정책 발표를 했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