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지인이 남편과 연락이 안될때를 대비해서 제 연락처를 달라고 하던데, 알려주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비상연락망으로 알려달라고 하던데 저는 고민이

생기네요.

말이 비상연락망이지 남편이 연락이 안되면 저한테

전화해서 불러내서 술을 마시려고 하는 거 같아서

알려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무슨 일이 있을 때를 대비해서 알려주는 것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사이라고 한다면 알려줘도 상관없을것같아요

    그정도 사이가아니라면 안알려주는게 좋겠네요

    비상연락할 사이가 아닌데 알려줄필요가있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비상 연락망이라고 했을 경우는 회사의 경우 말고는 알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위험 상황이되면 예를 들어 119 같은 경우의 상황이 되면 조회해서 가족에게 연락이 가게끔 되어있어요

    알려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편 지인이 연락이 안될때 대비해서 연락처를 왜 알려달라고 하나요?그리고 목적이 술이면 그런사람하고 멀리하세요.남편분한데 이야기하시구요. 이상한 생각을할려고 하는것같습니다.

  • 굳이 알려줄 필요는 없는 것 같긴 하지만, 그 남편지인분과 작성자님도 가깝고 친한 사이라면 알려줘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술 마시자고 연락이 오면 적당한 핑계를 대어서 거절하면 되는거구요. 예를 들어,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 금주를 하고 있다, 체중 관리 중이어서 저녁에 술이나 야식을 안먹으려 하고 있다, 몸이 안좋다, ... 등의 핑계를 대면 될 것 같아요.

  • 남편분이 지인분과 술을 마시는 것말고도 운동이나 야외활동등을 자주 하신다면

    연락처를 알려주는게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전화해서 술을 마시기위한 목적이라고 보여진다면 연락처를 알려주지마시고

    남편분에게 직접 연락을 하시라고 말씀드리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합니다.

  • 서로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주고 받은 상황이라 아니라 남편과 연락이 안되기 때문에 그 배우자에게 연락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부자연 스러워 보여서 연락될때까지 남편에게 연락 하시면 된다고 말씀하시고 그냥 회피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전화번호를 알려 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회사도 아니고 그냥 아는 지인 분이라면 더욱 더 알려 주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괜히 나중에 불미스러운 일을 또 생길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찝찝하다면 그냥 안 알려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잘 아는 지인이고 친한 사람이면 모를까 작성자님께서 그렇게 느끼셨다면 무슨 이유가 있는 거겠죠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보통 그런 경우는 조금 드문 경우인데요 남편한테 연락이 안 된다고 남편 와이프한테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 거는 예의에 어긋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줄 필요는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