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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남편이 연락이 안될 경우 저한테 연락을 해서 근황을 알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선뜻 알려주기가 싫더라구요.
아주 오랜 지인 형님만 제가 연락처를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 거는 굳이 알아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알려주면 제가 피곤할 거 같아요.
안알려주는 게 현명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으랏차차
남편 지인이나 친구들이 비상연락처로 질문자님의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 경우 질문자님이 내키시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냥 주기 싫으면 안주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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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편 지인이나 친구분들이 왜연락처를 물어본데요. 여성분이 알아서 친한분에게 알려주는것 말고는 따로 달라고 할건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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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뭐 질문자님 마음 아닐까요 귀찮으면 알려주지 않으면 되는거고요 그럼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으시다면 알려
주시는게 맞을거고요 질문자님 원하는데로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질문자님 상황이 어떤지
자세하게는 알 수 없어서 제 3자가 이래라 저래라 하기가 애매하네요
포근한가젤17
남편 지인이나 친구들이 많은데
아내분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하면 안알려드려도 될것같습니다
남편한테 전화 하다가 안되면 아내분한테전화 하는것 도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알려주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긍정적인나비꽃
굳이 알려주기 싫으시다면 알려줄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나중에 어떠한 계기가 됫을때 알려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은 안알려줘도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