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 지인이나 친구들이 많은데 몇몇 분들이 제 연락처를 비상으로 알고 싶다고 알려달라네요. 알려주는 게 좋을까요?

남편이 연락이 안될 경우 저한테 연락을 해서 근황을 알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선뜻 알려주기가 싫더라구요.

아주 오랜 지인 형님만 제가 연락처를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 거는 굳이 알아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알려주면 제가 피곤할 거 같아요.

안알려주는 게 현명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 지인이나 친구들이 비상연락처로 질문자님의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 경우 질문자님이 내키시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냥 주기 싫으면 안주어도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편 지인이나 친구분들이 왜연락처를 물어본데요. 여성분이 알아서 친한분에게 알려주는것 말고는 따로 달라고 할건아닌것같습니다.

  • 뭐 질문자님 마음 아닐까요 귀찮으면 알려주지 않으면 되는거고요 그럼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으시다면 알려

    주시는게 맞을거고요 질문자님 원하는데로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질문자님 상황이 어떤지

    자세하게는 알 수 없어서 제 3자가 이래라 저래라 하기가 애매하네요

  • 남편 지인이나 친구들이 많은데

    아내분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하면 안알려드려도 될것같습니다

    남편한테 전화 하다가 안되면 아내분한테전화 하는것 도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알려주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굳이 알려주기 싫으시다면 알려줄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나중에 어떠한 계기가 됫을때 알려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은 안알려줘도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