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매일 늦게 자서 괴로워요 ㅠㅠ

퇴근이 늦긴 하는데...

뭔 새벽 한 시 넘어서까지 술마시고 고충 토로하네요... 이걸 매일 매일 하고 있으니 저도 스트레스 받고요

소음방지용 귀마개를 사면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부모님께서 뭔가 힘든일이 있으신거 같네요.

    이런 모습에 대해 불만을 말하는거 보다는 그냥 참는게 좋아보이네요.

    음악을 들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 부모님께서 힘들어해서 넋두리라도 풀어놓으면 마음을 조금 이해해주시면 좋을듯 해요. 매일이야기 하시는 모습에 스트레스는 받겠지만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어요.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 듣는것이 힘들다면 귀마개나 이어폰이라도 끼시는게 좋을듯 해요.

  • 잠 귀가 예민하시다면 귀마개를 하더라도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모님께 12시 이후로 가급적 음주를 삼가해 달라고 얘기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무래도 부모님께서 굉장히 일에 대해서 치고 굉장히 고달프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지 문자님께서 굉장히 힘드실 순 있겠지만 부모님이 얘기를 잘 들어 보시고 함께 고민을 나누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어폰을 이용하셔서 음악을 듣거나 수면에 좋은 음악을 듣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고민도 많고 힘든 일도 많습니다. 부모님을 좀 이해해 주시구요.

  •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은 부모님과 상의해서 해결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모님들께 제안을 드리고 해결해보세요.!
  • 귀마개를 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잠을 좀 일찍 주무시는것은 어떨까요

    열두시 쯤 주무시는것 같은데 밖의 소리가 신경쓰여 주무시지 못하는것 같아서 차라리 일찍 이어플러그를 끼고 주무시는게 건강에 이로울 듯 싶습니다.

  • 부모님 고충이 그리워 질때가 있습니다.

    같이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너무 괴롭다하시면 같이 이야기하셔서

    풀어가는 방향으로 이야기 나눠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요즘 경제상황이 안좋아서 그럴수있는데 조금만 이해해주면좋겠네요

    정 그런 소리가 힘들다면 귀마개나 이어푠을 이용해서

    안들리게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