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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털털한풍금조199
퇴근이 늦긴 하는데...
뭔 새벽 한 시 넘어서까지 술마시고 고충 토로하네요... 이걸 매일 매일 하고 있으니 저도 스트레스 받고요
소음방지용 귀마개를 사면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난한황새43
안녕하십니까.
부모님께서 뭔가 힘든일이 있으신거 같네요.
이런 모습에 대해 불만을 말하는거 보다는 그냥 참는게 좋아보이네요.
음악을 들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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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판다곰198
부모님께서 힘들어해서 넋두리라도 풀어놓으면 마음을 조금 이해해주시면 좋을듯 해요. 매일이야기 하시는 모습에 스트레스는 받겠지만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어요.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 듣는것이 힘들다면 귀마개나 이어폰이라도 끼시는게 좋을듯 해요.
솔직한스라소니10
잠 귀가 예민하시다면 귀마개를 하더라도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모님께 12시 이후로 가급적 음주를 삼가해 달라고 얘기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귀여운팬더곰238
아무래도 부모님께서 굉장히 일에 대해서 치고 굉장히 고달프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지 문자님께서 굉장히 힘드실 순 있겠지만 부모님이 얘기를 잘 들어 보시고 함께 고민을 나누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강가딘
이어폰을 이용하셔서 음악을 듣거나 수면에 좋은 음악을 듣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고민도 많고 힘든 일도 많습니다. 부모님을 좀 이해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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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거북이228
탈퇴한 사용자
귀마개를 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잠을 좀 일찍 주무시는것은 어떨까요
열두시 쯤 주무시는것 같은데 밖의 소리가 신경쓰여 주무시지 못하는것 같아서 차라리 일찍 이어플러그를 끼고 주무시는게 건강에 이로울 듯 싶습니다.
소탈한도롱이23
부모님 고충이 그리워 질때가 있습니다.
같이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너무 괴롭다하시면 같이 이야기하셔서
풀어가는 방향으로 이야기 나눠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호리호리한불곰386
요즘 경제상황이 안좋아서 그럴수있는데 조금만 이해해주면좋겠네요
정 그런 소리가 힘들다면 귀마개나 이어푠을 이용해서
안들리게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