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보관중인 오리훈제랑 잡채 버려야하나용?

오리 훈제랑 잡채 냉동보관중인데요 오늘먹어야지 그러다가 2번 꺼냈는데 실온2번이나 했는데 얼려있는거 녹으라고.. 결국 마음바껴서 다른 음식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냉동에 보관했습니다

배달 잡채는 7월28일에 온거고 쿠팡에 주문했던 오리 훈제는 4월19일 둘다 포장 안뜯었습니다

버리는게 났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동실에 지속적으로 보관하고 해동하지 않았으면 먹어도 되지만 2번이나 해동하고 다시 얼린것은 먹지 않는게 맞으며 지금 기분으로 다시 해동하더라도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 오리 훈제는 냉동 보관 시 보통 6개월에서 1년까지가 안전하며 최대 2개월 이내 소비를 권장하지만, 4월19일 냉동 후 실온 해동과 재냉동을 반복한 경우 세균 증식 위험이 큽니다. 잡채 또한 냉동 보관의 권장 기간이 1~2개월이며, 실온에 반복적으로 꺼냈다가 다시 냉동하면 음식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두 번이나 실온 해동 후 재냉동 했다면 품질 저하 뿐 아니라 식중독 위험까지 높아 먹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특히 배달 잡채는 냉동일로부터 2주가 넘은 시점이므로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두 음식 모두 버리는 것이 식품 안전상 확실하게 안전합니다.

  •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한번 해동했던 식품은 다시 얼리지 않는 것이죠.

    해동과 재냉동을 반복하면 음식 내부에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컺벼서 식중독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오리훈제든 잡체든 이미 상당히 오래된 식품입니다.

    실온에 두번이나 노출된게 가장 큰 문제구요.

    해동되면서 세규이 빠르게 증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건강을 위해서는 폐기하시는 것을 강력이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