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훈제는 냉동 보관 시 보통 6개월에서 1년까지가 안전하며 최대 2개월 이내 소비를 권장하지만, 4월19일 냉동 후 실온 해동과 재냉동을 반복한 경우 세균 증식 위험이 큽니다. 잡채 또한 냉동 보관의 권장 기간이 1~2개월이며, 실온에 반복적으로 꺼냈다가 다시 냉동하면 음식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두 번이나 실온 해동 후 재냉동 했다면 품질 저하 뿐 아니라 식중독 위험까지 높아 먹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특히 배달 잡채는 냉동일로부터 2주가 넘은 시점이므로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두 음식 모두 버리는 것이 식품 안전상 확실하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