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체감이 됩니다
동네 상권만 보더라도 밤 9시가 조금만 넘어도 대부분 문을 닫고 있거나 닫은 상태입니다
즉! 간판이 꺼져 길바닥이 어둡다는거죠
이것만 봐도 경제가 안좋다는 걸 잘 보여주는거죠
심지어 건물 상가에 공실도 한몫 합니다
역 근처 메인 상권 건물 상가도 공실이 나오는 현실입니다
메인상권이 예전처럼 바로바로 임대가 되질 않습니다
현재 경제 상황은 내가 사는 동네나 각 지역 메인 상권만 가봐도 체감이 확 됩니다
사람이 없습니다
평일이건 주말이건 사람으로 터져나가서 차를 가지고 갈 수 없던 골목들이
이젠 주말에도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체감만으로도 말 다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