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직장 스트레스 있지만 자전거나 달리니 스트레스 풀리더라고요 마라톤도 도전해볼까해서 풀코스가 15km인데 뭐 1등 같은 기록보다 저의 기록 알고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할려는데 신발은 일단 런닝화 꼭?이라고 하셔서 샀는데 약 2~3달 남아서 신으면서 적응 시킬려고 샀는데 나머지는 모르게서서요^^;;
마라톤 풀코스는 42.195km이므로 도전하시는 15km 코스는 초보자에게 아주 적절한 시작입니다. 준비하신 러닝화는 최소 100km 이상 미리 신고 달려보며 발에 길들여야 대회 당일 물집이나 통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땀 배출이 잘되는 기능성 티셔츠와 마찰을 줄여주는 러닝 전용 양말, 그리고 장시간 노출될 햇빛을 막아줄 모자나 선글라스를 추가로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남은 기간 무리한 연습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주당 주행 거리를 천천히 늘려가며 몸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