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두근대는동치미
- 생활꿀팁생활Q. 여기 꿈해몽도 해주나요? 계속 도망가는 꿈 꾸고 해몽받아 본 적 있으신분?꿈을 잘 꾸는 편은 아닌데어제 꿈이 도망만 다니는 꿈을 꿔서이런 꿈 해몽 받은 적 있거나 비슷한 꿈 경험한 분 없을 지 질문드립니다이유는 모르겠고 계속 도망다니는 느낌으로 달리는 꿈을 어제 꿨습니다동네이긴 한데 익숙한 느낌인데아는 곳은 아니고 계속 달리는 꿈이었습니다무서워서 도망가는 느낌도 아니고그냥 무슨 목적없이 달리는데그 달리는 속도감이 빠른건 아니지만그래도 달리는 기분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미신 잘 안믿지만 그냥 이런 꿈도 해몽이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친구네 강아지가 당뇨 합병으로 눈이 안보이기 시작하는데. 이거 차도가 있을까요?친구네 강아지(시바 노견)가 저희 집에도 자주 오고 친근한 관계인데원래 간쪽이 안좋아서 수술도 못할정도였는데최근에 당뇨까지 와서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백내장이 생기더니거의 못본다고 하더라고요. 병원 가서 상담받으니 백내장은 수술하면 괜찮아지는데간이 안좋아서 전신마취를 하면 위험할수 있다고 수술은 권유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궁금한건 그 병원에서만 그런 의견인건지다른 병원이나 선생님들의 의견도 어떤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겉으로는 멀쩡해서 눈만 다시 보이면 덜 안쓰러울것 같아서치료가 가능한지아니면 안보이더라도 위험부담없이 지금 상태로 함께 지내는게 좋을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입술이 터서 립밤이랑 립제품을 다양하게 바르는데 낫지가 않습니다안녕하세요한 2주전부터 입술이 크게 트면서 입을 벌릴때마다 아플정도인데바세린부터펜테놀 성분있는 립밤까지 발랐는데 아직도 여전히 트고 땡기고 그럽니다정말 자주 바르는데이게 제가 잘못 바르고 있는건지아니면 뭐가 잘못된 방법을 쓰는건지 몰라서 문의드립니다.쉽게 나을줄 알았는데 오래가서 걱정되어서 문의드립니다
- 의료 보험보험Q. 가족 보험을 제가 대신 들어 줄수가 있나요? 지불도 제가 하고요.장모님이 연세가 이제 좀 있으신 편인데가지고 계신 보험이 거의 없는 거 같아서제가 대신 들려고 합니다. 아내한테 알아보라고 했지만계속 차일피일 바쁘다고 미루다가 속터져서 제가 좀 알아볼려고요장모님 아프시면 어차피 저희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라 지급도 제가 하려고 합니다기본적으로 정밀 필요한 간병보험, 수술보험 등등 들려고 합니다. 사위가 들수 있는 방법과70세 어르신이 들어야할 보험들 좀 추천해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초년생때 축의금을 못받은 지인의 늦은 결혼식 축의금 어케 하나요?사회초년생때 결혼했는데그때 잠깐 일을 쉬는 친그가축의금을 안하고 축하해줬는데그때는 당연히 그러려니했는데최근에 그 친구가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아무생각없다가 갑자기 저는 얼마해야 고민이 들더라고요보통 지인은 밥먹고 10하는데이친구는 어느정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이 너무 많은데 일을 좀 치는지 저에게 계속 일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거 어케 방어전 하나요?일하는게 재미있어서 그런대로 하고는 있는데이거 해도해도 너무 하잖아 싶을때가 있는데오늘이 딱 그런거 같습니다원래 하는 일이 있는데옆팀에서 지원을 해달라고 미팅을 갔는데거의 제가 운영까지 해야되는 수준으로 말해서단도직입적으로 이거 내가 운영 못한다난 지원으로 생각해서 할수 있는 범위가 한정적이다 내 팀장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업무 전담이 과중하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말하고나서 멋쩍기도 했지만이렇게 계속 일을 받을수는 없는 상태라 지르긴 했습니다다시 연락이나 미팅을 할것 같은데 어케 대처해야될지 조언들좀 부탁드립니다
- 안과의료상담Q. 한번씩 눈이 되게 뻑뻑한거는 어떻게 좀 완화할수 있을까요?매번 그러는건 아닌데눈이 한번씩 뻑뻑하면(렌즈안낌 안경안낌)눈뒤쪽이 뻐근하면서 가끔 두통까지 올때가 있는데이럴때 완화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두드리거나 마사지를 해도 괜찮지 않고결국 자고 일어나야 아침에 괜찮아지더라고요 아니면 이런 현상이 날때 약같은것이라도 있을까요?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어깨가 안좋은지 팔을 들어도 귀에 닿지 않습니다. 유연하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어릴때 부터 어깨가 뻣뻣해서 팔을 들어도 귀에 닿지 않습니다살면서 불편한건 없는데요가 따라 하면 다운독할때 남들보다 오래 못버티고수영할때는 자유형에서 귀에 안붙어서 강사님이 맨날 어깨가 지적을 합니다그리고 스트레칭할때 그것도 안됩니다위로 깍지끼고 올릴때 손바닥이 하늘을 바라보게 뻗는게 안됩니다손바닥이나 팔목이나 어깨가 안돌아서요.이거 조금씩이라도 좋아지고 유연하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형제 관계가 좋은가요? 저는 안좋아서 이렇게 해도 되나 고민이 들어 질문드립니다어릴때부터 사고치고 집나갔다가 명절에도 가끔(매번 못오고 연락안되다 2-3년에 한번 씩 옴)만 와서 속썩이던 형이 있었는데양친 돌아가시고 나서는 언제부터 가장처럼 자기집에서 명절을 보내야한다는 엄포를 부리고 있어서 2년전부터 빡쳐서 안가고 있습니다. 이유는 어른들 살아생전에 대충하던 사람이 돌아가시고 나서 가장 행세 하는게 화나기도 하고남겨주신(많지도 않음) 재산 문제로 장남 행세를 하기도 해서 의절했다는 생각으로 사는데가끔 명절에 전화와서 잔소리를 합니다.전화도 받기 싫은데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소 하시나요?보통은 그냥 넘어가지만 그래도 명절만 되면 전화올까 신경쓰는것도 스트레스라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옆집에 강아지가 너무 자주 짖습니다. 어떻게 말하면 이웃끼리 좋을까요?그리고 궁금한게 개키우시는 분들은본인의 강아지가 짖으면 스트레스를 안받나요?가끔 저렇게 짖는데 우리야 벽간소음으로 신경쓰이는 정도인데옆에서 들으며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튼강아지 키우는 집도 존중하는 바여서옆집 이걸 어떻게 말하면 평화롭게 정리할수 있는지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조언 좀 구합니다. 유독 택배나 배달이 오면 짖고 가끔 새벽배송으로 짖을때는잠을 깰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