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이 너무 많은데 일을 좀 치는지 저에게 계속 일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거 어케 방어전 하나요?
일하는게 재미있어서
그런대로 하고는 있는데
이거 해도해도 너무 하잖아 싶을때가 있는데
오늘이 딱 그런거 같습니다
원래 하는 일이 있는데
옆팀에서 지원을 해달라고
미팅을 갔는데
거의 제가 운영까지 해야되는 수준으로 말해서
단도직입적으로
이거 내가 운영 못한다
난 지원으로 생각해서 할수 있는 범위가 한정적이다
내 팀장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업무 전담이 과중하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말하고나서 멋쩍기도 했지만
이렇게 계속 일을 받을수는 없는 상태라 지르긴 했습니다
다시 연락이나 미팅을 할것 같은데
어케 대처해야될지 조언들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총대 메고 잘 지르셨네요 그런게 사실 업무 방어의 정석이라 할수있는데 다음 미팅때는 본인 팀장님을 방패로 삼으시는게 제일 확실합니다 옆팀에서 다시 압박하면 우리 팀장님 컨펌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이고 지금 내 업무 비중이 이정도라 물리적으로 시간이 안나온다 이런식으로 데이터 보여주면서 딱 잘라 말해야 뒤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