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버스자리 내놓으라는 노인할머니 노인혐오 생기는이유
버스 맨뒷자리 구석에앉아서 잘 가고있는데
다른데는 자리가 없는지 뒷자리까지 할매 두명이오더라고요. 키작은 할매가 옆에 딱앉는가싶더니 갑자기 다리를 쫙벌려
골반뼈를 팍팍 부딪히면서 (때리면서) 지인도 앉혀야한다고 기를 썼습니다. 저는 너무 아팠고 화가났는데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비키라는 식이어서 오기가생기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사람들에게 무례하게대해가며 살았겠구나싶어일부러무시하면서 버텼습니다.근데 대단한게 옆에 지인이라는 노인이 그걸 말리지도 않고 쳐다만 보고 버스타는 내내 커브길돌면 자기몸을 아예 저한테맡기듯 쓰러지질 않나.. 와.. 이러니 노인혐오가 생기는것 같네요.
말로 내가 너무힘든데 ~ 이렇게말하면 누가 안비켜줄까요?
아산천안 버스 타던 할매 그렇게살지마세요. 자식보기부끄럽지도않습니까? 나잇값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