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누군가는 집에 한 사람 있었는데 지금은 모두가 출근을 하고 학교를 가는 것 같네요 강아지 혼자서이 더운 날씨에 견뎌낸다는 것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도 있고 분리불안 증세 때문에 더 힘들어할 경우가 많겠습니다 일단 분리불안 증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고요 에어컨은 시간을 잘 조절해 주어서 2시간이나 3시간에 한 번씩 돌아가도록 해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체크하기 위해서 cctv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강아지가 힘들어하겠지만 차차 혼자 있는 시간을 늘려주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점차 시간을 늘려주고 복귀 후 보상 및 간식을 통해 기다리면 보상이 오고 보호자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을 인식시켜주셔야합니다. 혼자 있을 떄 무료하지 않게 장난감 등을 비치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