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손을 습관적으로 깨무는데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아이가 궁금하거나 초조하면 손을 깨무는 습관이 있네요.

손톱을 물어뜯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런 습관이 좋아 보이진 않아서요.

이런 아이들 훈육해서 고치신 경험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엄하게 딱 한번에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단호하게 이야기해주시는것이 좋으며

      초조하다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초조할때 할만한 다른 행동을 알려주시는것이 좋을수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이드(정신적에너지) 집중을 손을 물면서 하는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는 어찌됐근 습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훈육을 하시기 보다는 아이의 손에 유아용 매니큐어를 발라주시는것이 더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습관은 단번에 고쳐지지 않습니다.

      특히 손이나 손톱을 무는 행동은 정서적 불안감에 의한 행동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우선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기 위해 다그치거나 화를 내서는 안 됩니다.

      최대한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아이에게 손은 무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그것을 반복하다 보면 아이에게도 변화가 있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초조할 때 손을 무는 습관이 굳어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가족 모두가 도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단호하게 혼을 내거나 훈육을 하면, 아이는 더 불안한 모습을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훈육을 하시는 것보다는

      손에 쓴 약이나 핸드크림등을 발라주는 것도

      아이가 손을 깨물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불안감이 크거나 초조함이 커질 때 손을

      습관적으로 꺠물 수 있고 아이를 질책하고 혼내면

      오히려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손에 스프레이나 장갑 등을 끼워주시고 아이를 잘 토닥이고

      다독임으로써 버릇을 고쳐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