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떨어지네요..ㅠㅠ

공부도 때가 있다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이 새삼 뼈저리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50이 넘어서 이것저것 배워볼려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다라는것을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는 그렇다치더라도 몇십분전에 들었던 말이나 사람이름,상호명도 기억이 날 나지 않는데...

이게 치매의 초기 증상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원래 50넘으면 이런게 당연한건지요?

예방이나 지연시킬만한 습관이나 방법이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학생 때는 매일 머리를 써야하니 기억력도 좋은데 졸업을 하고 나면 학생 때 만큼의 공부량이 안나오니 뇌가 많이 낡은 느낌이긴 해요 지금은 뭘 들어도 이건 기억해놔야 한다고 의식하고 듣지 않으면 저도 금방 금방 까먹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간단하게라도 메모를 해놓는 습관을 들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