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거래소별로 요구하는 비용도 차이가 있고 코인별로도 차이가 있으며, 어떤것은 말을 하지 않아도 강제로 상장을 시켜서 일명 도둑상장 소리를 듣기도 하지요
이는 모든 상거래상에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건물을 갖고 있는데 내 건물에 입점할 상가들이 장사가 잘되고 브랜드의 이름값이 높은 곳이 입점해주길 바라는게 건물주의 입장이겠죠
마찬가지로 거래소 입장에서도 그런 인지도 높고 인기가 좋은 코인들은 훨씬 좋은조건과 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짜로 하는것도 있는거고 반대로 상장시키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만한 비용을 지불하면 상장은 시켜주겠다는 형태의 딜 역시도 거래소의 인기도와 관련이 있는 부분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