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피해자 부모로서 최선의 대책은 무엇일까요?

요즘 학폭이 중고등학생 시절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만약에 자기 자식이 심한 학폭 피해자라면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최선일까요? 제 심정은 정말 개패듯이 패주고 싶을 것 같은데 이런 해결책은 안 좋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에는 사건을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한다 그리고 이성을 찾고 학교폭력자치위원회 개최를 요구한다 그리고 증거를 모으고요 그리고 모든 사건이 다종료된 뒤에는 아이가 상처가 더 깊어지지 않기위해서 심리치료 라든지 이렇게 정서적인 부분에서 케어를 많이 해줄꺼 같습니다

  • 패주는건 해결책이 아님니다 저는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단자녀하고 진심으로 많은대화를해보세요 해보시면그답이 나올수있읍니다

  • 자녀가 피해를 당했을 경우 신고하고 합의금 받고 전학보내고 계속 상대 부모를 괴롭혀야죠

    결국은 두손두발 다 들게 될겁니다.

    근데 저같으면 가해자부모 가만 안놔둡니다

    애 보는 앞에서 걍 후두러 깔듯

  • 어떠한 경우라도 학교폭력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범죄행위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행위일지라도 미연에 예방하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각 학교마다 설치되어 있지만 가해자도 학생 피해자도 학생이라는 사실 때문에 제대로된 처벌을 내리는 경우가 극히 드뭅니다. 교과부와 교육청에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교육청 산하 학교폭력전담기구를 두어 교사들이 학부모들의 민원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고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전직 경찰이나 전직 교사들로 구성해놓았습니다. 감정적 대립보다는 이런 기구를 적극 활용해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들과는 윽박지르기보다는 대화와 토론이 가능한 관계형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 음… 진짜 가해자를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싶은데 제같은경우엔 다해주 주변 사람에게 이사람이 학폭가해자다 라고 해서 주변 인간관계 망치고 계속 보다가 결혼이나 큰 행사때 터트릴거깉습니다
    1. 자녀와의 소통이 가장 먼저가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지원해주세요.

    2. 학교와의 대화도 필요합니다. 자녀의 안전을 위한 필요한 조처를 요구하고 지원을 받으세요

    3. 경찰서와 법률자문을 받아 법적조취를 취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