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정말 좋아하는 가수나 명반등을 음악 매니아들만 소장하는 형태라 CD 케이스에 불과했지만 아이돌 산업이 발전하면서 노래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및 앨범에 들어가는 자켓사진 등 모든 것을 기획해서 만들어지는 시스템이 되었기 때문에 실물 앨범 또한 아이돌 컨셉에 맞게 화려하고 다양하게 발전한 것 같습니다. 아이돌이 아닌 가수들도 이에 영향 받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딱 2012-2013년도 쯤에 포토카드라는게 생겼습니다. 랜덤인 포토카드를 얻기 위해 여러장을 구입하면서 전체적인 앨범 판매량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앨범 또한 여러버전으로 만드는 상술도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