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처음 출시 되었을 때 네모난 모양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문제는 냄비가 둥그런 형태이다 보니 네모난 라면이 다 담기지 않아서 절반으로 부러트려서 넣는 문제 가 발생하게 되고 1980년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여 냄비 모양에 맞게 둥그런 형태의 라면이 출시 되었다고 합니다. 네모난 모양은 처음부터 모든 공정을 그에 맞게 맞추어져 있어 다시 둥그런 형태로 개조는 어렵다고 합니다.
네모난 라면은 일반적으로 압축된 면발로 만들어지며, 기계에서 쉽게 생산할 수 있습니다. 반면, 동그란 라면은 원형 틀을 사용해 만들어지며, 면발의 형태가 다릅니다. 네모난 라면은 직사각형 포장으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합니다. 동그란 라면은 조리 시 면이 고르게 익는 데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