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이면 아이들이 점차 자기주장을 하는 나이가 되는 것 같아요. 당연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면서 생기는 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고 큰소리를 내고 하는 것이에요. 이때에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는 항상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의 경계를 잘 지켜주셔야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구별하며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 보면 이러한 아이들이 부족한데 이는 부모님이 자신의 자식들이 소중한 나머지 해서는 안될 것들을 잘 인지 하지 못하고 아이들이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해서 일이 생깁니다. 예의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예의 예절 공공질서 등을 다투거나 싸우거나 아이와 감정적으로 좋지 않은 느낌이더라도 확실히 알려주는 것이 미래에 아이를 위한 부모로서 해야 할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