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여아 인데요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자꾸 싫어 싫어 큰소리로 말하는데 어떡하죠

29개월 여아 인데요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자꾸 싫어 싫어 큰소리로 말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조용히

말을 하는데 아기는 큰소리로 말을 합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으면 소리를 지릅니다

어린이집 다닙니다 부드럽게 이야기하는데 아기가

왜이럴까요조용히 설명하면 알겠다고 하고 조용해 집니다 원래 이러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9개월 이면 아이들이 점차 자기주장을 하는 나이가 되는 것 같아요. 당연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면서 생기는 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고 큰소리를 내고 하는 것이에요. 이때에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는 항상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의 경계를 잘 지켜주셔야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구별하며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 보면 이러한 아이들이 부족한데 이는 부모님이 자신의 자식들이 소중한 나머지 해서는 안될 것들을 잘 인지 하지 못하고 아이들이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해서 일이 생깁니다. 예의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예의 예절 공공질서 등을 다투거나 싸우거나 아이와 감정적으로 좋지 않은 느낌이더라도 확실히 알려주는 것이 미래에 아이를 위한 부모로서 해야 할 행동입니다.

  • 생후 29개월이면 지금 그런 행동을 할때입니다 옆에서 따뜻하게 해주면 차츰 나아질거예요 너무 걱정안해도됩니다 성장해가는 길입니다~

  • 그때 당시에 아이들이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어린이집 과 부모님들이 그렇게 말을하면 안된다는걸 알려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 일단은 29개월 역아가 자기 주장이 강하다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너무 뭐라 하거나 아이 기죽일 필요 없이 일단은 천천히 계속 반복적인 교육을 시켜 주는게 좋습니다 자기 주장이 강하면 안 된다는 거를 계속 깨우쳐 주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게 부모의 역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