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예매가 처음인데요......

대구에서 대전가는 차 예매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타는 건 아니고 친구가 타는 건데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제가 내주기로 했거든요 근데 대구에서 만나는 건 처음이라 걔도, 저도 기차를 안 타봤어요 그래서 질문하는 건데요 제가 예매하면 걔는 기차 안에서 표 확인을 못 하는 거 아닌가요? 캡처본으로 확인도 되나요? 아님 표 보낼 수 있는 거 따로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승차권 '전달하기' 기능으로 친구 휴대폰 앱에 직접 표를 보내줄 수 있으므로 캡처본을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코레일은 원칙적으로 승차권 캡처본 사용을 부정 승차로 간주하여 제재하고 있으니, 반드시 공식 앱의 전달 기능을 이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승차권 선물(전달) 방법

    ​코레일톡 앱에서 기차표(동대구역/대구역 ↔ 대전역/서대전역)를 결제합니다.

    ​예매 완료 화면 또는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해당 승차권을 선택합니다.

    ​하단의 [전달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친구의 이름과 전화번호(또는 코레일 회원번호)를 입력하여 보냅니다.

    ​친구는 코레일톡 앱을 설치한 뒤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받은 표를 확인하면 끝납니다.

    채택된 답변
  • 레츠 코레일로 예약하실 것 같은데요. 캡쳐본으로 확인 할 수 있고, 표를 따로 공유하기를 통해서 보내줄 수도 있습니다. 좌석을 예매 했다는 증명만 하면 돼서 질문자님 편하신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