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어떤 호칭 쓰시나요? 호칭파괴문화.

회사에서 어떤 호칭으로 부르고 불리시나요?

저희는 직급으로 부르긴 하는데.

요즘은 직급을 빼고 누구님 하고 부르거나 영어 이름으로 부르는 곳도 많잖아요.

전통적인 직급호칭말고 다른 식으로 부르면 확실히 좀 수평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나요.

그런 회사에서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도 그냥 직급을 부르고 있기는 한데.. 관계사 분들의 경우 이사님들도 모두 님이라는 호칭으로 사용을 하더라구요. 어색하지 않냐고 물어본적이 있는데 본인들도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지금은 모두가 그렇게 부르고 있다 보니 그게 더 자연스러워져서 크게 이상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이러한 것들이 조직의 수평적인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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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요즘에는 서로간에 존중하는 문화를 많이 가진 회사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씨 이렇게 부르기도 하고 ~님 이렇게 호칭하는 회사들도 많은거 같아요.

    대표들도 대표라는 직함 내려놓고 회사 내에서는 직원들이 ~님이라고 호칭해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꽤 많죠

  • 그런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뵌적 있는데 분위기 자체는 수평적이라고 느꼈어요. 다만 익숙한 방식이 아니다보니 별도의 닉네임을 활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 친밀한 관계 형성에는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