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 보면 스마트폰을 하도 들여다봐서 거북목 증후군이라는걸 아주 달고들 살더구먼요 목이 굽어서 통증이 오는데도 다들 그러고들 있고 또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일요일 저녁만 되면 마음이 답답해지는 월요병 같은 증후군도 아주 흔한 일이지요 눈이 뻑뻑해지는 안구건조증이나 손목 터널 증후군 그런것도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 사는 세상이라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요.
현대인들 중 소속감증후군 있닥고 생각합니다. 뭔가 한번 유행하면 반드시 경험 해보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그렇지 않는 경우 왠지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러닝 같은 경우도 혼자 달리는 경우도 있지만 크루 가입해서 같이 달리고 싶은 소속감 가지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특정증후군도 있는거 같은데 우리사회 어떤 기준 정해놓고 그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어떤 사람이라고 특정 지어 평가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