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 관계가 버겁게 느껴질떈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결혼하고싶어미쳐날뛰는독거노총각입니다.
우선 친구와의 인간 관계에 대해서 한번씩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느끼기도 할떄가 많은데요 이럴떈
인간관계 즉 친구와 손절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몇달이나 몇년을 연락을 안하는게 맞는지
어떤 좋은 방법들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요즘따라 인간관계에 대해서 굉장히 시간이 많습니다.
잘 아시는 분은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젊은이입니다.
제가 지나가다 글은 적은 이유는, 인간관계가 버겁다고 느껴진다고 하셔서 삶에 대한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가늠하기가 참 힘이듭니다.
제가 생각하는 인간관계의 출발점은 먼저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주변인들을 돌보고 챙겨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들거나 두려움이 들 때는 먼저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기자신과의 시간을 독거어르신께서는 어떻게 보내시나요?
혹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취미나 좋아하는 것을 아직 찾지 못하신건 아니신가요?
주변의 정말 소중한사람이 있으신가요?
이러한 것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왜 친구분들과의 관계에있어서 어르신께서는 어려움 즉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지 본질적인 원인을 먼저 스스로 파악하셔야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지나가는 젊은이의 답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버거울 때는 잠시 약속을 잡지 않고 조용하게 본인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갖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굳이 손절을 하거나 연락을 끊을 필요는 없고, 안부를 전하는 연락 정도만 간략하게 하고 약속을 잡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강 등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은 만나지 못할 것 같다고 적당한 핑계를 대고 약속을 잡지 않으면 왠만한 사람들은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