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41살에 이직 걱정이 큽니다..
나이41세 안정적인 직장을 꿈꾸는데 이직이 어렵네요..
10년이상 온라인MD로 있다가 9개월전 이직했는데 이곳마져도 회사가 위태로워 다시이직하려는데 나이도 허들이고 쉽지도 않고.. 걱정시 너무 많습니다..아이가 있어서 연봉도 무시못하고.. 스펙도 전문대졸에 학점은행으로 학사만있고..공고는 많은데 처우가 너무 낮고ㅠㅠ
고민이 크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장 처우를 보시기보다는 가정과 아이가있는 가장이시라면 닥치는데로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는게 나을것으로 보이네요.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40대에 전문대졸이 들어갈만한 회사중 안정적인대가 얼마나있겠어요.
그저 일할수있다는것에 감사해야 할 정도로 요새 일자리도 너무 없는데다가 그나마도 자리 나는곳들은 다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이더라고요.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그렇지만 시도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것들을 시작해보세요. 새로운 공부도 좋고, 자격증 같은 것을 시작해봐도 좋아요.
특히 MD쪽에서 10년이라는 경력은 큰 무기가 되어 줄거에요.
이직에 대한 고민이 계속해서 드신다면 직접적인 컨설팅을 받아보시는 방법은 어떨까요?
최근에는 컨설팅 기관들이 본인에게 맞는 방법, 원하는 회사로의 이직을 도와주기도 하거든요
컨설팅 기관의 도움 받아보시고 싶다면 프로필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생각이 조금 다른 게 단 일 년이라도 단 6개월이라도 더 늦기 전에 조금 더 안정적인 자리로 옮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근무를 하는 중에 이직 자리를 알아봐야겠지만요. 아이가 있어 갑자기 실직이 된다던가 회사가 망한다던가 하는 사태가 벌어지면 그 뒤에 수습이 더 힘들다고 봅니다. 41살이면 빠른 나이는 아니지만 아주 낙심할 나이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참에 일을 하시면서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기술을 같이 배우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항상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