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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안녕하세요. 수습 기간 2개월된 회사원입니다.

제가 수습이 된지 2개월입니다. 저는 메일을

보냈는데 파일 하나를 빼먹어서 보냈고요. 작업을

하다가 얼을 타서 남들 20분만에 하는걸 전 50분만에 하네요. 이런점을 의식을 하고 실천을 해도 잘 안고쳐지네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매사에 신중하고 꼼꼼 해 지는 것도 사회 생활의 과정 입니다. 누구나 사회 생활 처음에는 실수도 많이 하고 상사에게 혼도 많이 납니다. 그러면서 배우고 점점 더 실수도 줄여 가고 스스로의 능력을 보이고자 본인 스스로가 노력도 하게 됩니다. 당연한 것이니 너무 기죽지 말고 자신감 가지고 계속 해서 부딪혀 가시길 바랍니다.

  • 아직 수습기간2개월차밖에 안되었기때문에 벌써부터 기죽을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회사생활을 할 시간이 더 많이 남아있고 서서히 고쳐나가고 실수를 줄여나가면 됩니다. 본인이 그런걸 알고 있고인지하고 있다면 더욱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는것이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지금 수습기간이라고 말하였는데 수습기간에는 실수를 해도 이해되는 시기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면 좋겠네요. 일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없으니 수습기간에 잘배우고 실무를 잘 진행하면 됩니다.

  • 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습니다. 혼나면서 배우는것도 맞고요 질문자님께서 의식을 하고 있는것만으로도 아주 잘하고 계신거구요. 계속 일을 반복 하다보면 잘 할수 있습니다.

  • 처음 일 시작하면 누구나 실수함
    수습 2개월 차면 아직 완벽할 걸 기대하는 시기가 아님

    지금처럼 실수한 걸 인식하고 고치려고 애쓰는 것 자체가 이미 중요한 단계임

    파일 누락 같은 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실수고 이런 건 습관화로 줄일 수 있음 ㅇㅇ
    메일 보내기 전 체크리스트 하나 만들어서 항상 그거 보고 보내는 습관 들이면 나중엔 자동으로 점검하게 됨

    작업 속도 느린 것도 실수 의식하면서 더 조심하게 되니까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임


    남들보다 느리다고 해서 무조건 문제 있는 건 아님
    오히려 지금은 속도보다 정확하게 배우는 과정이 더 중요함
    정확하게 해내는 습관이 붙으면 속도는 나중에 따라옴

    그리고 얼타는 느낌 드는 것도 일을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감 때문일 수 있음


    그럴수록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손이 더 느려지는 악순환 생김


    작은 일 하나씩 정리하고 작업 순서 적어놓고 따라가는 습관 들이면 머릿속에 여유 생기고 얼타는 것도 줄어듦


    지금은 자신감 무너지지 않게, 정확함부터 잡는 게 우선임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