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해외 직구로 1월 28일날 주문.
2월 13일날 도착.
2월 17일날 단순변심으로 반품요청.
2월 20일날 환불해준다고 메일이 옴.
물건을 받더니 3월 5일에 환불은 안되고 사이즈 바꿔서 다시 준다함. 배송비도 내가 다시 내라함. 반품하는데 이미 16만원 들었는데 환불을 거부하고 말 바꿈
이미 반품을 진행하였다면 그 이후에 상대방이 환불이 어렵다고 하는 건 부당한 조치로서 앞선 조치에도 반하는 것이라 다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