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와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실제 훔친것이 사실이라면 어떤 이유인지를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 못된 행동인지?에 대해서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부모님이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평가하도록이요.
마지막은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자녀의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oo한 아이가 되도록 노력했는데, 부모로서 내가 더 대화를 하지 못했었던 것 같다. 라는 모습으로
자녀의 행동을 질책하기 보다는 부모로서 더 많이 관심가지고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표현을 하시는 것이죠.~
더 바르게 크고,
정직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하는 것을 마무리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