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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개개비26
순한개개비26

예비사위ㆍ딸 만나는데 결혼자금5천만원 지윈애기

딸아이결혼예정입니다ㆍ혼주한복피팅후 예비사위랑 딸아이 같이 밥을 먹을 예정입니다ㆍ밥은 제가 사기로 했고요ㆍ상견례후 만나는 자리입니다ㆍ그래서 만나서 결혼지원금ㅈ5천만원 해주고 싶다고 애기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애기는 딸아이에게 사적으로 애기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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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양가에서 함께 지원을 해주면 상의를 할 수는 있겠으나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따님에게, 혹은 따님 커플과 따로 자리를 만들어 축하금 얘기를 하시고 전달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따님분께 다시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둘 금전 관계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 섣불리 지원해주신다고 하는것도 잠시 아껴두세요!

  • 결혼진행중 이라면 당사자 딸이 모든걸 알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따님과 일단 의논을하고 그다음 진행이 맞는다고 봅니다 돈을 주고 받는건 예민한것이기에 딸이 예비사위한테 말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따님의 결혼 혼수 모두를 해주고 5천만원을 주고싶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식사자리에서 할 얘기는 아닌것 같네요

    집을 자가로 해서 결혼생활 시작이라면 예비사위 앞에서 얘기해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나중에 집장만할때 도와준다든지 분명 큰일 생길때 챙겨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 그런 이야기는 딸아이와 먼저 이야기해보는게 좋지않을까요

    딸아이도 모르는 이야기를 그 앞에서 할필요는 없을것같아요

    결혼준비시점에 금전적인게 민감할수있으니 조심하는게 좋겠네요

  • 딸에게 먼저 말하고, 두 사람이 이와 관련해서 같이 상의해보고 지원받을지 말지 결정해서 이야기해달라고 하는 것은 어떨까요? 

    두 사람에게도 생각해 볼 시간을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제 생각에는 바로 이야기 하시는것 보다는 따님분에게 먼저 이야기를 하고 신랑될 사람과

    의논을 해보라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받는다고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돈이야기에 한해서는 부부가 결정할수 있게 이야기를 바로 하시는것보다는 따님을 통해서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 지원금의 관련된 이야기는 딸에게만 나중에 사적으로 하시고,
    예비 사위 에게는 하지 말고 다른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위에게 결혼지원금을 5천만원 해주고 싶다 라고 말하면

    좋은 사위는 예비 장모님의 뜻을 좋게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랍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도중에 이바지 할 때 드는 비용, 예식장.음식을 제공하는 부분에서 비용이 발생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결혼 준비 과정에서 돈을 보태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예비 사위 만나는 자리에서

    그런말을 하면 안될것 같아요 딸에게도 그런말은 미리

    할 필요 없어요 사위와딸이

    결혼 하는데 신혼집이랑

    살림 준비하는거 보고 맨 나중에 지원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 사실 보모가 된 입장에서는 결혼을 하는 자녀에게 더 많은 자금을 지원하면 좋겠지만

    여유가 있는 선에서 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결혼 지원 자금은 사위에게는 말하지

    마시고 딸에게만 이야기를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후 상황은 딸이 판단해서 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굳이 사위에게 말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예비사위 상견례 자리에서

    자녀에게 5천만원 지원금 애기는

    하실 필요 없을듯 합니다.

    그냥 딸아이에게 사적으로 애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지원금등

    포함해서 자녀와 대화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 결혼자금 지원은 양가 상견례때 나오지 않았다고 하면은 예비사위한테는 이야기 하지 마시고 결혼자금 지원금은 딸에게만 해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예비.시위에게 그런 예기는 안 꺼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딸에게만 예기를 해도 충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딸을 통해서 남편에게 어차피 예기가.들어 갈 테니 두사람이 대화를 하게 하는 것도 젛을 듯 합니다.

  • 결혼자금 이야기의 경우는 우선 예비신랑과 따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를 어떻게 계획하고 있느냐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심 좋을 것 같습니다.

  • 예비사위와 함게 있는 자리에서 굳이 자금 이야기를 거내지 않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결혼지원금 5천만원 이야기는 따님에게만 조용히 이야기하시죠.

    따님이 그 내용을 바탕으로 따로 예비사위와 상의할 수 있게 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 따님에게 사적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사위될사람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그사람의 됨됨이를 살펴보면서 계속해서 따님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는 사람인가 끊임없이 확인을 하실때지 내딸을 데리고 살겠다하니 돈을주겠다라고 하는 질문자님의 카드를 전부 꺼내는것은 만약을 위해 아껴두시고 따님에게만 뛰띰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정도만해도 따님이 알아서 알릴지 안일릴지 결정을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