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상과학

공상과학

채택률 높음

아빠 엄마가 부부이고 반대로 어린 아들 딸을요?

시댁이나 친정에다 맡기고 아들 딸 갓난아기 때부터 천륜 싫고 아이들도 싫고 귀찮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지긋지긋하고 구질구질해서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로 이민가면 시어머니나 친정엄마 연로한테 인생 삶은 어딨고 떨어져 지내면 크게 후회하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혹 그런 모성애, 부성애 없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보다, 본인, 본인의 인생이 우선인 그런 사람들이요.

    그럴거면 왜 아이는 낳았나 싶습니다.

    아이는 무슨 죄일까요…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면 애초에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라고 볼 수는 없더라고요.

    채택 보상으로 7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자식들에게 정이 없으면 아이들을 본인에게서 떼어냏고 마음 편하게 사는 경우를 티비에서 본 적이 많습니다. 그렇게 부모에게서 버려진 아이들은 잘못되는 경우도 있지만 조부모님으로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잘 자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연로하시다는 생각을 하는 사함들이라면 자식을 부모님에게 맡기고 가진 못할 겁니다.

  • 첨엔 자유로움에 잠깐의 행복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민을하면 의지할 곳도 없고

    부부싸움을 하게되면 그 감정이 더욱더 심해질테고

    언어의 소통 문화의 차이 등 힘들어질 수록 후회가 심해지지 않을까요?

    차라리 이민보단 국내의 타지 생활이 더 나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건 조언일뿐이지

    질문자님의 인생 잘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 정말 파렴치한 사람이라서 죄책감이 전혀 없다면 그러한 선택을 해놓고도 후회하지 않을 수도 있을 터이지만, 일말의 양심이 있고 죄책감이 남아있다면 후회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