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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나 친정에다 맡기고 아들 딸 갓난아기 때부터 천륜 싫고 아이들도 싫고 귀찮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지긋지긋하고 구질구질해서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로 이민가면 시어머니나 친정엄마 연로한테 인생 삶은 어딨고 떨어져 지내면 크게 후회하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간혹 그런 모성애, 부성애 없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보다, 본인, 본인의 인생이 우선인 그런 사람들이요.
그럴거면 왜 아이는 낳았나 싶습니다.
아이는 무슨 죄일까요…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면 애초에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라고 볼 수는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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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자식들에게 정이 없으면 아이들을 본인에게서 떼어냏고 마음 편하게 사는 경우를 티비에서 본 적이 많습니다. 그렇게 부모에게서 버려진 아이들은 잘못되는 경우도 있지만 조부모님으로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잘 자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연로하시다는 생각을 하는 사함들이라면 자식을 부모님에게 맡기고 가진 못할 겁니다.
솔방울
첨엔 자유로움에 잠깐의 행복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민을하면 의지할 곳도 없고
부부싸움을 하게되면 그 감정이 더욱더 심해질테고
언어의 소통 문화의 차이 등 힘들어질 수록 후회가 심해지지 않을까요?
차라리 이민보단 국내의 타지 생활이 더 나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건 조언일뿐이지
질문자님의 인생 잘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도롱이
정말 파렴치한 사람이라서 죄책감이 전혀 없다면 그러한 선택을 해놓고도 후회하지 않을 수도 있을 터이지만, 일말의 양심이 있고 죄책감이 남아있다면 후회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