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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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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 딸이 생후 1개월 때부터 7살 때까지요?

조부모 외조부모 손에서 낳기만하면 부모 아니고 낳은 정 기른 정 없다는 거 알겠지만 아들 딸 오랜만에 같이 사는데 귀찮고 관심도 안 가지고 사랑 안 해주고 차갑게 대하고 아이 몰아내고 밀어내고 차갑게 대하고 무시하고 외면하고 애착도 없고 모성애 부성애 없으면 부모 어른 아이 관계 멀어지고 사이도 안 좋아지고 관계 금이가고 갈등은 심해지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은희 어린이집 원장

    주은희 어린이집 원장

    석사과정이수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세상의 전부 입니다. 그런데 자식을 귀찮은 존재로 여기고 밀어낸다면, 아이는 상처 받게 되고, 애착에 손상이 갈 수 밖에 없겠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는 어릴 떄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통해 애착을 형성하는데, 차갑게 대하거나 무시당한다고 느끼면 정서적으로 상처를 받고 거리감이 생깁니다. 그러면 신뢰가 약해지고 관계가 어색해지며 갈등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늦었다고 끝난 것은 아니고, 따뜻한 말과 관심,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면 관계는 충분히 회복될수 있습니다.

  • 아이를 오랜 기간 조부모 손에서 자라다가 부모와 다시 살게 되면 아이는 낯설고 불안한 감정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부모가 차갑게 대하거나 무관심하면 애착 형성이 어려워지고 관계 갈등이 깊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1개월부터 7세까지는 정서적 안정과 애착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 반복적인 거절 경험은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따뜻한 관심과 일관된 돌봄을 천천히 쌓아가면 관계는 충분히 회볼될 수 있으니 작은 표현부터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 사이에 애착과 관심이 부족하면 아이가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고 가족 간 갈등도 심화될 수 있습니다. 부모의 따뜻한 돌봄과 지속적인 애착 형성은 아이의 정서 발달과 건강한 관계 유지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차갑거나 무시하는 태도는 아이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상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모와 어른들이 아이에게 보이는 사랑과 관심이 관계의 기초가 되니,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열린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려면 우선 작은 관심과 애정을 행동으로 표현하며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늘려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이나 가족 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의사소통 방식을 배우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함께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 가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천천히 꾸준히 노력하면 갈등이 줄고 관계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와 함께 자란아이는 심리적 안정을 가지고 생활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조손가정은 주변의 시선이나 역할등에서 제한이 많습니딘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를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 입니다.

    아이를 함부로 대하거나, 아이의 마음과 아이의 감정에 상처를 주어서는 절대 안 되겠습니다.

    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 관심, 애정 입니다.

    아이에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 아이의 감정으르 들여다보고 돌봐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