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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아내하고 이혼을 하고 새로운 삶을 찾잖아요?
반대로 아빠 엄마가 둘이 아들 딸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어린데 안키우고 보육원에 보내고 이런다면 아들 딸 사랑 못 받고 낮을 가리고 무서워하고 적응 못 하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우선 애착관계가 부너지고, 정서적인 위축이 될 거 같네요
보호자의 사랑이 없다면, 나 자신 스스로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항상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고, 무서움과 경계 속에 심리적인 불안을 겪게 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이 보육원으로 가게 되면 보호자와 떨어지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무서워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다만, 모든 아이들이 그러한 것은 아니고, 보육원에서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서 아이들도 회복하고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가 이혼 후 각자의 삶을 찾는 것과 달리 어린 아들딸을 보육원에 맡기면 아이들은 큰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처럼 어린 나이에는 부모의 애정과 안정감이 매우 중요한데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낯을 가리거나 불안해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