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
친아빠하고 친엄마하고 이혼한 후에요?
아들 딸 초등학생 유치원생 양육권 아빠가 가지고 키우고 새엄마랑 재혼하고 친엄마 어차피 안 돌아오고 아들이나 딸이 친엄마 재혼해서 아들 딸 낳고 새남편이랑 재혼해서 친엄마 보고 아는 척 했다가 차갑게 모른 척하고 무시하고 외면하고 싸늘하게 매정하게 대하고 가버리고 이러는 경우가 있고 아들 딸이 상처를 받고 나중에 친엄마 원망하고 새엄마가 따뜻하게 대해줘서 새엄마 좋아하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친 엄마가 있더라도 결국 떠난다면, 잊혀지겠죠.
그리고 그 자리에 새엄마가 사랑으로 보살펴 준다면 충분히 새엄마랑 사랑으로 신뢰 관계가 쌓일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이혼 후 재혼 가정에서는 아이의 감정이 복잡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차갑게 반응하는 것은 상처 보호 행동일 수 있습니다.
한쪽 부모를 강요하거나 비교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꾸준한 애착 형성과 안정된 양육 환경이 아이 정서에 가장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혼 후 아이들이 친엄마를 멀리하거나 차갑게 대하는 것은 복잡한 감정과 상처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변화와 새 가족 구성원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혼란과 불안을 느낄 수 있으므로 차갑거나 매정한 태도는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보호하려는 반응일 수 있습니다. 친엄마에 대한 원망과 동시에 새엄마가 따뜻하게 보일 때 새엄마에게 마음을 여는 경우도 흔히 나타납니다.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새엄마와 아빠가 꾸준히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며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표현할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대화와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가족 관계가 어떻게 느껴지는지 세심하게 관찰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가 안정감을 찾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그런 경우 충분히 있습니다. 친엄마에게 외면당한 경험은 아이에게 큰 상처와 거절감으로 남아 원망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반대로 새엄마가 일관되게 따뜻하게 돌보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신뢰와 애착을 형성하고 정서적 엄마로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아이를 존중하고 꾸준히 사랑을 보여주는 양육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친아빠가 재혼을 해서 새엄마가 있을경우에 아이들의 마음이 일단 우선입니다. 아이들이 친엄마를 평상시에 많이따랐다면 당연히 친엄마를 그리워하고 친엄마를 좋아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새엄마를 더 좋아할수도있겠죠. 새엄마가 엄청 착하고 좋은사람이면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친엄마에게 더 정이가고 더 좋아하겠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혼을 통하 새로운 부모를 만나는 과정에서
그 사이가 돈독해지는 경우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발생 되어지는 것은
서로의 감정의 공감. 이해. 배려. 존중이 부족한 부분이 크구요.
거리의 관계를 좁히기 위해서는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그 아픔을 이겨내면서 잘 지내려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특히 어른인 부모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면서 아이들의 감정을 돌보며 정서적 + 심리적인 부분의 까지
잘 케어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