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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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시세랑 발행량이 궁금합니다.

우선 시세는 현재기준 한달전에 2백만원 중후반이였는데 헌재 3백만원 중반이고 발행량이 무제한이던데 아무리 시세가 급격이 떨어지고 오르고 반복해도 발행량이 무한이면 더 낮아져야 할텐데 어떻게 아무리 떨어져도 다시 많이 오르고 하던데 왜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레인보우님.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처럼 발행량의 절대적인 상한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코인이 무제한으로 계속 많이 풀리는 구조는 아닙니다.

    이더리움은 새로운 코인이 발행되는 동시에 거래 수수료의 일부가 소각됩니다. 네트워크 이용이 많아 소각량이 발행량보다 커지면 전체 공급량이 오히려 줄어드는 시기도 있습니다.

    또 스테이킹이나 디파이 등에 사용되는 이더리움이 늘면 시장에서 바로 거래되는 물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결국 가격은 발행량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공급이 조금 늘어도 이더리움을 사려는 수요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 가격은 충분히 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더리움은 발행량 상한 여부보다 신규 발행량, 소각량, 스테이킹 규모, 네트워크 사용량과 투자 수요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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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더리움의 시세는 현시점에서 약 357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유통발행향으로는

    약 1억 2,200만개가 있습니다.

    말씀처럼 발행량은 무한으로

    코인 가격의 오르고 내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더리움은 총발행량 상한은 없으나 지분증명 전환 이후 신규 발행량이 크게 줄었고 거래수수료 일부를 소각하는 구조로 인해 네트워크 사용량에 따라 공급이 감소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처럼 총 발행량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한정 발행되는 구조 또한 아닙니다.

    POS(지분증명)전환 이후 신규 ETH 발행량이 크게 줄었고 중요한 것은 거래 수수료 일부를 소각하는 EIP-1599때문에 네트워크 사용량이 많을 때는 소각량이 신규 발행량보다 많아서 총공급량이 오히려 감소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가격은 단순한 발행량보다 ETF, 스테이킹 수요 그리고 defi, 스테이블코인 사용량, 시장 유동성과 소각량의 영향을 함께 받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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