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중독자는 자신제어를 아예 못하나요?

알코올중독자 분들은 자신을 제어할수 없나요?
어느정도 자신을 제어한다면 이렇게까지 비판을 받지 않을거 같은데

자신에 대한 제어가 아예안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알콜 중독도 질환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 재료가 잘 안 된다고 합니다. 알콜 중독이 심한 사람들 같은 경우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주위에 알콜 중독자를 본 적이 있는데 많이 심하더라구요.

  • 알코올이든 도박이든 중독되는 사람들은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고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치료센터도 있고, 약물도 있는것이죠.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니 병원에, 약에 의지하고 치료프로그램이 생겨난것이 아닐까 합니다.

    중독증세를 알면서도 통제하지 못하니, 어떤이는 스스로 입원을 통해서 제어당하려고 한다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알콜 중독자 들은 술을 자제 하지 못해서 먹기 때문에 알콜 중독자라고 불립니다. 하루라도 술을 먹지 않으면 왠지 불안하고 힘이 없으며 제정신으로 버티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 같이 술로 하루 하루를 버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저도 알코올중독이 아닌가 싶어 스스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애주가이기 때문에 술자리를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을 보면 거기에 맞는 술이 떠오르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혹시 전날 술을 마셨는데도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술생각부터 떠오르냐네요.

    그리고 술 안마시면 손을 벌벌 떨거나 일상생활하기 어려운 정도의 불안감을 느낀다네요...ㅋㅋ

    우리는 일반적으로 그런 분들을 알콜중독이라고 한답니다. 알콜의존증이라고, 알콜중독증보다 경한 증세가 있는데

    의존증 정도만 되어도 손이 떨리거나 하루 종일 술을 찾는 정도가 되어야 의존증이래요.

    술 평소에 좋아하고 맛난 거 보면 술 찾는거 정상입니다. 자신을 제어하는 정도가 되면 충분히 정상이고 그냥

    애주가라 보면 됩니다. 적어도 제 생가에는 그렇습니다.

  • 정신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술을 먹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제어를 못하니? 계속 술을 입에 대는 것이고 반복된 생활에 몸까지만 망가지는 겁니다. 제 친구도 알코올 중독자가 있는데 하루에 몇 번이라도 술을 마셔요? 인터벌 없이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