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스캔에서 조회되지 않는 트랜잭션

개인지갑에서 테스트 삼아 매우 낮은 가스프라이스로 송금을 해봤습니다.

트랜잭션 해시는 생성되었는데 이더스캔에는 안나오더라구요.

여전히 지갑상에 하루 넘게 펜딩상태라고 나옵니다.

  1. 기다리면 언젠가는 "반드시" 컨펌이 되나요?

  2. 그게 아니면 이 트랜잭션은 트랜잭션풀에서 대기중이다가 삭제(?)가 된건가요? 어떻게 된건가요?

  3. 가스를 올려서 덮어씌우는게 있다는데 어떤 방법이고 어떻게 가능한가요?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트랜젹션 값이 생성되었다면 padding 이나 fail,succes 가 나올거에요

      그게 나온게 아니라면 아직 트랜잭션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일것 같습니다.

      가스비가 부족할경우는 fail로 나올거에요 그러면 가스비를 올리셔서 전송 하시면 정상 전송 될거라 생각됩니다.

      이와다르게 .

      비트베리 지갑은 특이하게도 공개 키는 사용자에게 있지만 프라이빗 키와 개인 자산에 대한 접근 권한을 비트베리 측이 대신 갖고 있는 커스터디형 지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트베리 회원 간의 즉각적인 암호화폐의 전송이나 수수료가 없는 등의 장점은 이런 방식의 서비스에서 나오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앱 내부 회원들 간의 거래는 온체인 상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오프체인 상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며 수수료가 들지 않는 듯합니다. 그리고 비트베리 지갑에서 외부 주소로 출금할 때 거래 처리 속도가 오래 걸리는 것을 보면 실제 온체인 거래는 이때에만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개인이 프라이빗 키를 갖고 있을 때 오히려 암호화폐의 소실 또는 도난 등의 문제가 더 많이 일어나며, 차라리 높은 보안성을 갖춘 비트베리 측이 보관하는 것이 더 나을 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