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에서 사이드 체인(샤딩)을 늘려 속도를 확장해 갈 수 있습니다.
비트 / 이더 -> 느림
이오스/큐텀 - > 느림
질리카 / 크레딧 -> 10~100만 목표
루니버스 / 코스모스 / 지오비
-> 현실적인 비자 카드 결제속도보다 빠를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가 카드 쓰면서 큰 불편함이 없듯
카드 결제 수준보다 높아 지면 더 만족도가 향상될 거 같네요.
특히 지오비 경우 초당 10만 현실적인 속도를 확보했고
여러변수 감안 하더래도 비자 평균인 2만은 넘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병목 현상 / 동접 상관없이 기술적 차별성을 가지고 진행 중입니다.
지난해 속도 경쟁에서
이제는 실질 서비스에서 두각을 나타낼수 있는 플랫폼이 대세가 될 거예요.
빠르고 안전하고 쉬운 플랫폼.
이용자는 그저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날도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