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파는 토막난 갈치는 보통 손질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손질의 정도는 가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갈치는 내장이나 비늘이 제거되어 있지만, 다른 부분은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할 때 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손질이 덜 된 갈치를 사면, 집에서 추가로 손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손질 방법을 배우면 더 맛있게 요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갈치 같은 경우에는 손질했다는 거 자체가 머리랑 꼬리 자르고 가운데 몸통 토막낸게 손질 갈치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지느러미까지 손질이 되어 있으면 손질 갈치죠 내장이랑 이런 거는 본인이 직접 구우면서 빼내거나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