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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장했을떄 어느쯤에서 주도를 가르칠까요?

아이가 지금 8살 11살인데 이제 시간이 지나서 성인이 되면 술을 먹게 될겁니다. 아이가 술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마구 술을 먹고 고주망태가 되거나 나쁜 술버릇을 가질거 같아서 주도를 가르쳐야 할거 같은데 어느 시점에서 가르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술의 대한 부분을 알려주고 한다면 늘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술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을 때 알려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아이의 개인적 성장과 발달의 과정 그 속에서 술을 마실 수 있는 환경 자체를 만들지 않고

    또한 술 자체는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마시지 않는 것이 옳음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 아이의 성장, 발달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아이에게 술자리 예절이나 주도를 가르치는 시점은 아동기보다는 성인이 되어 법적으로 음주가 허용된 이후가 적절합니다. 8세, 11세 시기에는 술을 직접 배우게 하기보다는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청소년기에 술을 마시면 발달에 해롭다는 점을 알려주는 정도가 필요합니다.

    실제 주도는 성인이 된 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며, 부모가 절제된 음주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 됩니다. 따라서 지금은 술은 어른이 되어 책임 있게 배워야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성인이 된 후 필요할 때 차분히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도는 술을 마시기 시작한 뒤가 아니라 사춘기 무렵부터 대화로 먼저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의 위험성, 자기 조절, 거절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성인이 된 후, 실제 상황에서 본보기를 보여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성인이 되지 않았을때 술을 먹이는것도 조금은 이상합니다 또한 고등학교 시기엔 공부도 많이 하기에 시간도 부족하구요 대학에 합격한 후에 술자리를 마련해서 가르쳐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아이에게 주도를 가르치는 시점은 실제 음주 이전보다 가치관과 태도를 먼저 형성하는 시기가 중요합니다. 초등 고학년부터는 술의 위험성 신체 영향 책임 있는 선택에 대해 대화로 자연스럽게 알려즈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주도 교육 고등학생 후반~성인 초입에 현실적인 상황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적정 음주량 거절 방법 과음 시 대처 타인의 술 권유에 대응하는 태도를 함께 다루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 나이(8,11세)에는 술 자체를 가르칠 필요는 없고 대신 '왜 어른이 마시는지, 술이 몸과 판단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주는 단계가 가장 좋습니다. 실제 주도(마시는 법, 절제)를 가르칠 시점은 보통 고등학생 후반~만18-19세 전후가 가장 적절합니다. 이때는 또래 압박과 음주 유혹이 현실이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