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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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지인이 이혼한지 3년 되었는데 소개팅을 주선하라고 합니다. 결과가 안 좋으면 핀잔을 줄까봐 하기가 싫습니다.
옛말에 중매는 잘 되면 술이 석 잔이고 안되면 뺨이 석 대라고 하잖아요. 주변에 중매를 하시는 어르신이 있는데
그분은 너무 사람을 매칭해주는 일이 적성에 맞고 인맥이 많아서 너무 잘 연결을 해주더라구요.
저는 마땅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런 부탁은 너무 부담이 됩니다. 이런 부탁을 하는 자체가 신경쓰입니다.
거절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