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원래 공공기관은 급여가 적어서 10-20만원에도

더받을라고 난리를 부리나요? 아니면 덜받고 칼퇴를 노리는지 궁금합니다. 보니까 반반나눠진거 같던데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 보통 공공기관들 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공기관도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 그건 모두가 같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돈이 필요한 사람은 칼퇴를 하지

    않고도 10만원 ~ 20만원을 위해서 일을 할거고요 돈이 당장 엄청나게 필요하지 않고 돈 욕심이 없다면

    10만원 ~ 20만원을 포기하고 칼퇴를 택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공공기관도 공무원과 공기업은 봉급체계가 다릅니다. 그리고 직장의 분위기상 직무상 시간외 근무없이 일찍 퇴근하고 싶어도 퇴근할 수 없는 공공기관이 많습니다. 누가 야근을 해서 10만원 20만원 더 받으려 욕심부리겠습니까? 직장 여건상 야근을 하게 되면 불가피하게 하는 것이고, 야근 할 일도 없는데, 초과수당 받으려고 억지로 남아 일하는 척 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 개개인 마다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여건이 괜찮은 사람은 정시 퇴근해서

    개인 생활을 즐기고 그렇지 않으면 일을 연장해서 한 달에 10만 원 ~ 20만 원 더 벌기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합니다.

  • 칼퇴보다는 더 받을려고하죠. 워낙 월급이 적다보니 최대한 받을수있는만큼 받는게 나을겁니다.

    그렇다고 난리까지 부리지는 않습니다 일하는만큼 수당으로 받는것이지 억지로 내놔라고 하진 않거든요

  •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꼭 공공기관 아니라 다른 직업군을 봐도 워라밸을 중요시 하는 사람도 있고 일을 많이 해서 소득을 높이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당연히 돈을 더 준다하면 더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는데 요새는 최저임금도 오르고, 예전만큼 못먹고사는 시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개인적인 시간을 중요시해서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점점 돈보단 칼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 공공기관이라고 하더라도 사람이 생활을 하면서 누구도 피해갈수 없는 금전적 압박이 있어서 말씀하신 1,2십만원 대신 워라벨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통상 가정이 있는 사람들은 그 금액이라도 더 받으려고 워라벨 대신 1,2십만원을 선택하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람마다 성향이 다릅니다만, 호봉제라면 젊은 분들은 수당을 받고자 하거나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고 어느 정도 호봉이 높아 안전된 수입을 얻고 있다면 수당에 일희일비하진 않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람들마다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 됩니다. 100,000원 200,000원 한 달에 더 받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거 안 받고 빨리 칼퇴근 하고 여가 시간을 즐기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공기관은 기본 급여 이외에 잔업, 연장, 특근 수당이 있습니다.

    기본급여는 정해진 호봉에 따라 다르지만, 그 호봉에 만족하지 못하는 공공기관 공무원들이 대부분이실 듯 합니다.

    그래서 기타 수당이 높기 때문에 잔업을 하거나 특근을 하는 것입니다.

    공공기관에 입사한지 얼마 안되신 분들의 경우 기본 급여만으로는 연금 및 세금 등을 제하면 일반 회사를 다니는 분들 보다 생활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합니다.

    호봉이 높으신 분들은 호봉에 따라 기본급여도 높아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으나, 호봉이 낮은분들은 생활하기 빠듯한것이죠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일 할 수 있을때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은퇴 후 공무원 연금 같은것을 받을 수 있긴 하지만, 먼 훗날이죠.

  •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에서도 잔업이나 특근 등 수당이 있으면 일부러 나오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자신의 시간을 중요 시 여겨서 이러한 부분은 돈을 주더라도 안 나오려고 하는 사람도 많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정이있는분들은 더 받을러고 남을것이구요.젊은 친구들은 빨리갈려고 하겠죠. 집에 가족이있냐 없냐 차이로 많이 갈릴것같습니다.

  • 공공기관 급여는 다른기업에 비해 급여가 낮은건 사실입니다.

    물론 직무마다 다르겠지만 업무강도에 비해 터무니없이 작게느껴지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워라밸을 지키면서 다니시는분들이 있을것같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물가상승률 대비 급여는올라야한다고 생각은합니다

  • 생계가 힘드신 분들은 더 연장근무를 하려고 난리를 피울 수도 있고, 요새 젊은 세대분들은 워라벨을 워낙 중요햐게 생각하시기 때문에 칼퇴근이 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워라벨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시대에 회사에 목메고 다니기에는 너무나 큰 리스크가 많습니다. 이직하기도 힘들뿐더라, 회사는 사정이 안좋아지면 직원들을 소홀히 대하고, 보내기에 급급할 뿐인 것은 사실이니깐요. 감사합니다.

  •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1분이라도 더 회사에 있기 싫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몇 만 원이라도 더 주면 잔업 등 풀로 채우는 사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