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레벨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고깃집이나 뷔페 혼자 가기, 가능한가요?

요즘은 혼밥이 흔하다지만 여전히 고깃집이나 횟집처럼 '2인 이상'이 기본인 곳은 망설여집니다. 실제로 혼자 도전해 보신 분들의 경험담이나, 혼밥 하기 좋은 의외의 장소가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하는 혼밥을 부담없이 즐기는 기준을

    공유드립니다.

    1. 혼밥이 부담드러운 음식정

    - 고기집 (제품으로 비교하면 반제품 같은 음식)

    물론 3 ~4인분 주문하면 문제없음

    2. 부담없는 음식점

    - 고기집외 음식점

    ( 완제품이면서 가격이 혼밥어 기준으로 정해져

    . 있음 예) 대 중 소

  • 저는 워낙 혼밥하는걸 싫어해서 혼밥 잘안하다가

    그래도 최근들어 혼밥도 해보고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 아무도 신경 안쓰더라구여ㅋㅋ

  • 저는 스테이크 하우스도 혼자 가봤는데

    사실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이 없기때문에

    본인만 신경쓰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 혼자서 고기를 먹거나 혹은 뷔페를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사람 마다 성격의 차이 인것 같은데 저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을 의식하는 편이라서 고기집이나 뷔페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그런데 라면이나 분식집 정도는 혼자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있습니다. 성격이 털털 하고 사람들을 의식 하지 않는 사람은 혼자서도 고기집이나 뷔페집을 잘 다닌다고 들었는데 사실상 그런 분들은 주위에서 별로 못 본것 같아요. 주로 친구나.동료.가족들과 함께 많이 다니는것 같아요.

  • 저는 부페정도는 그냥다니는 정도인데 고기집이나 횟집은 자신이 없어요

    다녀본곳중 주변에 조회해보면 한식부페 많은데

    보통 8전원~1만원 정도로가성비도있고 손님중

    반은 혼자오는 손님이니 눈치도 안보인답니다

  • 요즘은 밥값도 많이 비싸고 전체적인 물가도 비싸니까 혼밥하시는분이 많이지요 저는 삼겹살도 2인분 먹고 돼지국밥도 혼밥하고 카페도 가끔 혼자갑니다

  • 걸어서 강릉까지 혼자 국토중에 삼겹살집 혼자가서 먹은적있습니다. 손님도 진짜많았지만 아무생각없이 3인분에 냉면까지 허겁지겁먹었던기억이 있네요

  • 아직까지 햄버거 집이나 피자 집까지 안 해봤습니다. 저 개인적으론 음식이 깔끔하고 깨끗하게 나오는 걸 더 추구 하는 성향이라 고깃집 보단 4성급 호텔이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 고깃집은 불때문에 1인에게 주기가 좀 그런데, 좀 한적한 가게에 가셔서 2인분 이상 주문하시면 대체적으로 주문 받아주는 곳이 많으실꺼에요.

  • 저도 2인분이상을 주문해야 하는 곳은 혼자 간적은 없어요,

    그외의 경우는 혼자서 모두 갑니다.

    자기 돈을 내고 먹는데요,혼자가도 상관 없어요,누가 뭐라고 하겠어요,신경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 저는 혼밥 레벨이 꽤 높은 편으로

    뷔페는 자주 혼자가지만

    그래도 고깃집은 혼자 가서 고기 궈먹을

    용기까지는 나지 못해서 가보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