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고기를 먹거나 혹은 뷔페를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사람 마다 성격의 차이 인것 같은데 저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을 의식하는 편이라서 고기집이나 뷔페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그런데 라면이나 분식집 정도는 혼자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있습니다. 성격이 털털 하고 사람들을 의식 하지 않는 사람은 혼자서도 고기집이나 뷔페집을 잘 다닌다고 들었는데 사실상 그런 분들은 주위에서 별로 못 본것 같아요. 주로 친구나.동료.가족들과 함께 많이 다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