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는 런던 금융시장에서 LIBOR 금리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Basis Point의 약자입니다.
%의 소수점 단위를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념인데요.
예를 들면 0.5% (50bp)이며, 0.75%(75bp)를 의미합니다.
bp를 사용하는 이유는 정확하지는 않은데요. 아무래도 금리 인상 자체가 큰 폭으로 움직이지 않고 특히나 영어로 소수점을 발음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금리에 대해서 편하게 얘기하고 발음하려고 하다보니 bp를 많이 사용하게 된것이 아닌가라는 말들이 있습니다.
100bp는 1.0%를 의미하는데요. 50bp면 0.5%를 의미하게 됩니다. bp난 basis point의 약자인데요. 이자율을 계산할 때 흔히 사용되고 있는 단위입니다. 아무래도 소수점을 이야기하면 단위가 너무 작아보여서 소수점이 아닌 정수로 표현하고자 bp라는 단위를 도입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