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깜찍한발구지86
제경험으로. 보면. 좋아하게되니까
자꾸. 쳐다보게되더라구요
반면. 관심이. 없는 사람은 아예 쳐다보지도않는
이 원리는. 왜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으랏차차
사랑하게되면 자꾸 쳐다보게 된다는 건 사실인거같아요 어떤 경우는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칠 때도 있구여 사람의 감정은 참 신기한거 같습니다
응원하기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사랑을 하게되면 자꾸쳐다보고 싶고 만져보고 싶은게 사람의 심정입니다~~ 흉은아닙니다 정상입니다~~사랑을 하게되면 같이 있고 싶어서 결혼을 하는거죠~
한가한베짱이251
원리 보다는 심리가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한다는 것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사람을 자꾸 보게 되는 심리가 작용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관심이 아예 없다는 것은 무관심인데 자연스럽게 안 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좋아하게 되면 얼굴이 보고싶으니 쳐다보게 되는것이죠.싫어하면 그사람을 보기도 싫은것이겠죠.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좋아하면 더 쳐다보게 되는 거고 싫어한다면 더 안 보게 되는 거죠 사람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이 되고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리얼리티365
도파민 때문입니다. 사랑에 빠지면 도파민이 분비되고 욕망,중독,행복감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도파민이 상승하면 세로토닌이 감소하게 되는데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불안과 초초함에 시달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체로똑똑한딸기
사랑하면 보고싶고 보고싶어도 생각나고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이게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반면 관심 없는 사람은 내가 관심 없는데 왜 찾겠어요 생각도 안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