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상품 가입할때 권유직원 적나요?

안녕하세요!

예금/적금 가입할 때 늘 영업점이랑 권유직원을 작성하는 칸이 있잖아요?

그 칸에 적히면 직원한테 무언가 혜택이 돌아가나요? 실적이 올라가나 해서 이름 기억나는 분을 적기도 하는데, 오히려 관리할 게 늘어날까 하는 생각에 망설여지기도 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이나 적금 가입할 때 권유직원을 적는 칸은 보통 해당 상품 가입이 어느 직원의 상담이나 안내를 통해 이뤄졌는지 확인하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은행마다 다르지만 직원 입장에서는 영업 실적이나 고객관리 실적으로 잡히는 경우가 있어 이름을 적어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예금이나 적금처럼 단순한 상품은 직원에게 큰 부담이 생긴다기보다 실적 관리 차원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기억나는 직원이 친절하게 안내해줬다면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투자상품이나 보험처럼 설명 책임이 큰 상품은 권유직원으로 잡히면 사후 관리나 민원 책임이 함께 따라갈 수 있으니 실제로 상담받은 직원을 적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정리하면 예적금은 이름을 적어줘도 크게 부담을 주는 일은 아니고 직원에게는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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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권유직원을 적으면 해당 직원의 인사고과나 개인 실적 평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며 고객에게 추가적인 관리 부담이나 불이익은 전혀 생기지 않으므로 고마운 직원이 있다면 안심하고 이름을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잘 아는 직원들이 없기 때문에

    은행 상품에 가입할 때에 특정 직원 번호를 넣거나 하지는 않지만

    주변에서 보면 그렇게 반드시 자기 번호를 넣어달라고

    영업하시는 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권유직원을 적으면 그 직원의 실적이 올라가기 때문에 승진 등 회사내에서 상당히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사고과 점수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적는게 직원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접적으로 관리할 게 늘어난다기 보단 실적에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요즘은 직접 방문해서 가입하고, 적극적으로 영업하기 보단

    많은 분들이 어플을 통해 가입하기 때문에 전보다는 덜할 수 있지만

    아시는 분이 있다면 해주셔서 나쁠 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큰 혜택은 없구요. 실적에 반영됩니다.

    은행원들의 사실상 목숨줄이기에 중요하긴 합니다.

    또한 관리 차원에서 상품 가입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도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