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직원이 정치얘기하는데 너무불편합니다.

회사직장동료가 정치얘기를 너무합니다. 그것도 특정정당을 지지하는발언을 시도때도없이 특히 같이식사할때도 하는데 솔직히 정치를잘모르는입장에서는 불편하고 불쾌하거든요. 이럴땐어떻게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료가 정치 이야기를 할 때 다른 주제로 대화 전환을 시도해 보세요.

    정중하게 자신의 입장을 표현해 보세요.

    불쾌감을 줄 정도라면 상사에게 이 문제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전달해 보세요.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그 등료와 식사나 대화를 피하세요.

  • 저희 회사에도 정치 얘기 하면서 혼자 흥분해서 떠드는 사람 있어요.

    주변에서 떠들던지 말던지 응대도 안하니 혼자 뻘쯤해 하면서 입 다물고 가만히 눈치 보더라구요.

    응대를 하면 더 흥분하니 깽 무시 하세요.

  • 사무실에서던 식당에서던 정치이야기 많이 하지요,

    만일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면 그냥듣고 넘기세요,

    말씀하시면 싸움의 원인이 되니,

    그양 듣고만 있고 아무말 하지마세요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니 싸울이유가 없네요,

  • 정치 얘기가 불편하다면, 조심스럽게 자신의 입장을 표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정치에 대해 잘 모르겠어서 대화에 참여하기 힘들다"거나 "정치 얘기는 나중에 다른 자리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자신의 입장을 전하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갈 수 있을 거예요.

  • 저는 자리 피해버립니다.듣기가 싫어서요.

    식사자리에서 까지 이야기 한다면 많이 불편하시겠어요.정치 이야기 하면 화재를 다른 이야기로 넘겨보십시요.자꾸 그러다 보면 눈치 채지않을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정치에 무관심하다라고

    말해도 될 것 같아요.별 관심 없어서 들어도 모른다 정도로 이야기 하시면 어떨까요

  • 그럴때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별 반응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지쳐서 그만하더군요.

  • 회사직원이 정치얘기하는데 너무불편합니다.라고질문주셨는데요 정치에 관심없다고 초장부터 모르는척 하는것이 답입니다~^^

  • 저도 정치얘기를 들으면 매우 기분이 안좋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사람은 많아서 어느 단톡방이나 어느 모임이나 꼭 있더라고요.. 이제는 안보려 노력합니다. 보는것만 보려고 하기 때문에, 조금은 더 열린마음으로 보려고 노력해보세요.

    선동을 하려고 해도 안넘어가는 자세만 있으시면 된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