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충치도 치과 치료 없이 자연치료를 했을 것 같아요.

과거엔 충치도 치과 치료 없이 자연치료를 했을 것 같아요. 과거 사람들은 병원도 없고 무엇보다 고대 시대엔 히포크라테스의 자연 치유 시대였잖아요? 그 당시엔 충치를 어떻게 치료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충치가 자연치유되기보다는 참고 살거나 뽑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고대에는 약초, 꿀, 소금 등을 아픈 부위에 바르거나, 심하면 간단한 도구로 썩은 부분을 긁어내고 발치를 했어요. 아주 오래전에는 원시적인 드릴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즉, 자연치유보다는 민간요법이나 발치로 버틴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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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옛날사람들도 충치가 생기면 엄청나게 고생을 했답니다 그당시에는 벌레가 치아를 갉아먹는다고 믿어서 벌레를 쫓는 주술을 부리거나 약초를 발라서 통증을 줄였는데 이게 말이 자연치유지 사실은 썩은 부위가 더이상 갈데가 없을정도로 진행되어 신경이 죽을때까지 그냥 버틴거라고 봐야합니다 그러다 너무 아프면 그냥 쌩으로 뽑아버리는게 유일한 해결책이었으니 지금 태어난게 참 다행이죠.

  • 사실 충치는 자연치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대신 수렵 채집 시대에는 설탕이나 정제당이 없었고 질긴 음식을 많이 먹어 치아 표면이 자연스럽게 닦이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충치가 심해져 신경치료가 필요하기 전에 다른 원인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충치가 적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