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가 싸울때 배우자의 부모형제에 대한 비방은 지켜야 할 선아닌가요?

부부가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싸움을 하기도 하는데

그럴때 서로에 대해서난 싸우면 다행이지만 각자 상대방의 부모형제에 대한 비방까지는 하지 말아야하는 지켜야할 선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가 싸울때 배우자의 부모형제에 대한 비방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차라리 배우자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은 감수할 수 있어도, 배우자의 부모나 형제들을 언급하는 것은 , 가정위기의 아킬레스건을 건들이는 것입니다. 당연히 자신의 부모나 형제가 비난받을 복수의 화갈이 날아올 것이며, 곧 가정불화나 이혼 등 엄청난 파급적 효과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절대 조심할 금기사항입니다.

  • 네 당연합니다. 부부 싸움을 할 때는 당사자 간에 발생한 문제에 대해 하는 것이지 부모형제까지 간다는 것은 선을 넘은 것입니다. 부부 싸움을 하다 보면 서로에 대한 감정이 격해져서 부모형제 욕을 하기도 하는데 이는 더욱더 크고 깊은 감정을 남길 수 있어서 절대적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맞습니다

    아무리 다투더라도 지켜야 할 선이라는게

    있죠

    그 선을 넘으면 다시는 돌아올수

    없게 될수도 있는 상황으로

    악화 될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부부싸움도 별거 아닌데

    선을 지키면서 싸워야 다시 돌아올수도

    있네요

  • 아무리 화가 나서 부부싸움을 한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의 약점이나 상대방의 집안 및 다른 가족을 건드리면 더 큰 싸움으로 번지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절대로 그 싸우는 사안에 대해서만 다투고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 부부가 싸울때 배우자의

    부모님 형제까지 들먹이며

    싸울때 비방하는말은

    하지말아야되는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끊임없이 희생을 강요하거나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고

    함부로 하는데도 배우자가

    중재를 안하고 그냥참으라고 한다면 비방의 언어가

    나갑니다 결론은 배우자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하면 싸움의 씨앗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비방의말을 못하게 하려면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이해하면 그런말이 안나옵니다

  • 부모님을 건들이는건 부부싸움이여도 선을 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싸움에서 끝내는것이 큰 싸움으로 안가지니 적당히 하고 좋은 사랑 하세요.

  • 부부싸움에 대한 부분이시군요. 배우자의 부모형제를 비방하는것은 선을 넘는것이 분명합니다. 물론 감정이 격해지고 불만이 있다면 말할수는 있겠지만요.

  • 부부가 싸울때 상대방의 부모형제까지 거론하는 것은 아주 나쁜행동입니다.

    남하고 싸울때도 부모까지 거론하는 것은 안되는데 하물며 부부사이는 더욱 안되는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