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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 아무래도 생리적 욕구 (수면, 식사 등)가 불안정해지면
그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경제적으로 충분하지 않은 경우,
가성비 있게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것이 식도락이라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폭식/거식은 자신의 체형/미의 기준에 대한 잘못된 시각이나
우울/불안/대인관계 등의 여러 문제의 대응 중 하나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말씀하신 것과는 연관이 높지 않을 듯 하네요